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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알짬 | 2009/02/19 15:39

100만 불 짜리 성공계획



100만 불 짜리 성공계획

  - 생각을 명료하게 하라

성취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를 결정하라. 그런 다음 십자군의 전사와 같은 치열한 열정과 확고부동한 목적의식을 갖고, 그 목표를 달성하는데 전념하라.
 

-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최종 시간을 정하라.

매시간, 매일, 매월, 목표달성의 결과를 신중하게 계획하라. 체계화된 활동과 지속적인 열정이야말로 힘을 샘솟게 하는 원천이다.

 
- 인생에서 원하는 것들을 충심으로 구하라.

불타는 욕구는 인간의 모든 행동에 최고의 동기를 불어넣어 준다. 성공하고자 하는 욕구는 '성공의식'을 심어주고, 그것은 다시, 힘차게, 점점 증강되는 '성공습관'을 붙게 해준다.

 
- 자기 자신과 자기 능력에 대한 최상의 확신을 키우라.

실패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말고 모든 활동을 시작하라. 자신의 약점 대신 강점에, 자신의 문제점 대신 능력에 집중하라.
 

- 장애와 비난과 여건이 어떻든, 또 남들이 어떻게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든, 자신의 계획을 관철시키겠다는 집요한 결의를 품어라.

끊임없이 노력하고, 주의력을 기울이며, 힘을 집중시키겠다는 결의를 다지라. 기회는 기다리기만 하는 사람에게는 결코 오지 않는다. 싸워서 쟁취하고자 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붙잡을 수 있다.

by 알짬 | 2007/11/17 20:02 | 내삶의 밑바탕거름 | 트랙백 | 덧글(0)

성공하려면 화이트보드를 걸어라.

재미있는(?) 그리고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성공처방전'을 내려보겠다.
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필자의 경험을 이야기 화두로 잡아보겠다.
물론 다소 주관적인 이야기가 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하니
이해를 하면서 읽어주었으면 한다.
필자는 기업체 연수 담당자에게 다소 엽기적인 강사로 소문이 나있다.
이들은 필자를 (?) 때리는 강사라고 부른다.
여기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강의방식에서 비롯한 것 같다.
성공학을 강의하는 데 다양한 교보재를 많이 갖고 다니기 때문이다.
이 교보재는 화이트보드, 분필, 풍선, A4용지, 끈 등 다양하다.
그 중 가장 골(?) 때리는 건 바로 <화이트보드>.
이 보드로 강의를 하는 곳이 딱히 정해져 있는 건 아니지만
대개 영업 또는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할 땐
어김 없이 이걸 갖고 강의장에 나타난다.
그래서 오늘은 ‘성공하려면 화이트보드를 걸어라’ 라는 주제를 잡아보았다.
그렇다면 필자가 왜 하필이면
‘화이트보드’를 들고 강의장에 나타나는 것일까?
이런 모습을 보고 수강생들은
“그것이 무엇이 쓰는 물건인고?” 하고 궁금해 하기가 일쑤다.
필자는 이걸 작은 ‘혁명 도구’ 라고 말한다.
이걸로 필자가 삶에 있어 작은 혁명(?)을 연출했기 때문이다.
필자가 이렇게 ‘성공학 칼럼니스트’로 세상에 이름 석 자를
조심스럽게 드러낸 건 한 10년 전 일이 씨앗이 된 것이다.
당시 필자는 직장인으로서 뭔가 돌파구 같은 걸 찾기 위해
고심하던 차에 우연히 한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강의를 진행하던 한 강사가
참석자에게 작은 성공 시트를 나눠 주었다.
그런 다음 그는 참석자들에게 올해 안에
‘가장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하라.’ 고 주문한 다음
5분 동안의 시간을 주고, 그것을 성공 시트에 적어보라고 했다.
강사가 지시하는 대로 필자는 적었다.
당신에게 질문을 하나 하겠다.
당시 그 종이 위엔 어떤 글이 쓰여져 있었을까?
그곳엔 <‘성공학’ 책 출간>이라고 쓰여져 있었다.
이건 필자의 의지라기보다는
사실 강사가 하라고 하니까 어떨 결에 한
반강제성을 띈 내용이나 다름없었다.
다음엔 강사는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플랜을 짜라고 말했다.
그래서 필자는 그곳에
<첫째, 자료를 모은다.
둘째, 출판사를 알아본다.
셋째, 매일 원고를 3개씩 쓴다.> 는 식으로
액션 플랜(Action Plan)을 억지로 짜냈다.
말하자면 인생에 있어 목표를 글로 명확하게 표현한 것이다.
그런데 그날 강사는 참석자들로부터 그것을 회수한 다음
강의가 끝날 무렵 작은 액자에 넣어 다시 되돌려 주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자 이건 여러분들의 비전을 담은 액자입니다.
이 액자를 하루 중 가장 오래 있는 장소에 놓고 이걸 행동으로 옮겨가시오.
당시 필자의 액자엔 이런 게 담겨져 있었다.
<성공학 관련 책을 출간한다.> <날짜: 1996년 12월18>
그리고 강사의 지시대로 필자의 책상에 놓고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런데 이렇게 무심코 적어 놓은 게 현실로 이루어 졌다.
과연 어떤 기적이 일어났을까?
19961226 필자의 첫 책인 <성공 따라잡기>가 출판된다.
사실 여기엔 어떤 기적 같은 게 없었고,
단지 필자가 그것을 매일 보면서
<성공심리>를 구축해가면서 그것을 성취하려고 했던 것이다.
이런 자세가 행동으로 옮겨졌던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런 작업을 시각화(Visualization)라고 한다.
시각화란 자신이 달성하고 싶은 것을 미리 보고
이곳으로 매진해가는 일종의 ‘성공 최면화 작업’이다.
이런 말이 있다.
“보면 할 수 있다.
이런 이론이 작용한 것이다.
아마 독자들 중에는 이런 생각을 하는 분도 있을 것이다.
무슨 성공을 하는 데 최면까지 걸어가며 해야 하는가? 말도 안 되는 일이다.
그러나 성공은 우연히 만들어 지는 게 아니라 철저하게 준비하고 계획하고
단계적인 실천을 통해 서서히 이뤄지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런 기적(?)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장에 화이트보드를 들고 다닌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이 작은 혁명이라고 할 수 있는
<화이트보드>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물론 있다.
화이트보드 사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지금부터 당신에게 성공을 부르는 <화이트보드 로드쇼>로 안내한다.
물론 필자가 소개하는 대로 꼭 해야 한다.
의심할 필요는 없다.
그냥 따라서 하면 된다.
첫째, 화이트보드를 사라.

시중에서 8천원 정도 하는 <화이트보드>를 사면된다.
이것을 당신이 하루 중 가장 오래 머무는 곳에 당당하게 걸어보아라.
거실도 좋고 방도 좋다.
이것이 눈에 가장 많이 드는 곳이면 어디든지 좋다.
가능하다면 당신의 인생의 동반자나 가족, 친구가 있다면
이들을 모아 놓고 <화이트보드 현판식> 같은 것을 해보는 것도 좋다.
이것에 정열을 들인 만큼
이곳에서 일어나는 기적은 빨라지기 때문이다.
둘째, 화이트보드를 3등분을 하라.

꿈이란 대개 이렇게 구분할 수 있다.
첫째, 갖고 싶은 것(To Have),
둘째, 하고 싶은 것(To Do),
셋째, 되고 싶은 것(To Be)이다.
필자는 이걸
<성공의 3박자>라고 말한다.
우선 위에는 당신 인생에서
가장 가치를 두는 것을 암시하거나
또는 표시하는 <그림>이나 <사진>을 붙여라.
중요한 건 그림이나 사진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필자는 당시 멋진 <전원주택>을 붙였다.
물론 필자는 멋진 전원주택에 거주한다.
다음엔 중간이다.
여기엔 한 주 동안 당신이 갖고 싶은 것 3가지를
그리고 하단엔 한 주 동안
당신이 하고 싶은 것 3가지를 적어라.
물론 처음에 이곳에 올라오는 당신의 꿈이나
목표라는 게 작은 것들일 것이다.
그러나 이런 것을 염두에 두지 말고
일단을 이것을 써놓는 자체만으로도 사실은 성공을 한 셈이다.
셋째, 행동으로 옮겨보아라.

이렇게 적은 다음
이걸 한 주 동안에 해보려고 노력하라.
물론 한 주 동안 한 가지도 되지 않은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절망할 필요는 없다.
하나도 실천이 되지 않았으면 지우지 말고
다음 한 주에도 다시 시도를 해보아라.
이렇게 이런 작업을 3주 동안 지속해 가라.
아마 모르긴 몰라도 약 3주 동안 한 두 가지는 실현될 것이다.
이런 작은 성취를 필자는
Small Wins’라고 한다.
빠르게는 1주안에 길게는 3주안에
이런 성취를 한 두 가지 하게 될 것이다.
이 일은 마치 미신처럼 이루어진다.
의문이 가면 일단 해보라.
사람들은 한 것보다는
안 해 본 것에 대해 후회를 더 한다고 한다.
아마 당신은 이쯤 해서 무슨 또 유치한 짓이냐
하는 반문을 할 수고 있을 것이다.
항상 강조하는 사항이지만
성공은 유치한 짓을 하는 자들을 위한 프리미엄이다.
오늘 바로 화이트보드를 걸고, 꿈을 글자로 표현해내고,
그림으로 사진으로 시각화를 해보아라.
이미 당신은 절반의 성공을 이룬 거나 다름없다.
이번 주엔 성공을 위한 골든 벨을 힘차게 울려보자.
그러자면 화이트보드를 걸어라.

by 알짬 | 2007/10/13 16:21 | 내삶의 밑바탕거름 | 트랙백 | 덧글(0)

별/Fly Again


나의사랑™
별/Fly Again



사는 게 힘들어도 사랑에 넘어져도
언젠간 내게도 좋은 날이 올거야
지금이 시작이야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Don't forget who you are

괜찮아 걱정 마 누구나 힘든 거잖아
하룻밤 자고 나면 금방 괜찮아질거야

포기란 말 난 잘 몰라 I'm fine 꿋꿋하게
언제나 씩씩하게 참고 견뎌낼거야

I believe
사는 게 힘들어도 사랑에 넘어져도
난 절대 울거나 떼쓰지 않을 거야
지금이 시작이야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I never don't cry
슬픈 눈물아 안녕 힘든 고민아 안녕
어젯밤 상상한 멋진 날아 기다려
오늘이 시작이야 난 잘해 낼거야 Smile again

괜찮아 두고 봐 열 번을 넘어진대도
일어나 당당하게 난 다시 이겨 낼거야

비바람이 몰아쳐도 I'm fine 꿋꿋하게
언제나 씩씩하게 참고 견뎌낼거야

I believe
사는 게 힘들어도 사랑에 넘어져도
난 절대 울거나 떼쓰지 않을거야
지금이 시작이야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I never don't cry
슬픈 눈물아 안녕 힘든 고민아 안녕
어젯밤 상상한 멋진 날아 기다려
오늘이 시작이야 난 잘해 낼 거야 Smile again

그래도 니가 있어 오늘도 웃는거야
늘 곁에 있어준 소중한 친구야
더 높이 날아 올라 하늘 끝까지 fly me again

수백 번 넘어지고 수천 번 넘어져도
난 절대 여기서 멈추진 않을 거야
지금이 시작이야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I never don't cry
슬픈 눈물아 안녕 힘든 고민아 안녕
어젯밤 상상한 멋진 날아 기다려
오늘이 시작이야 난 잘해 낼 거야 I don't cry

사랑이 날 떠나도 세상이 날 울려도
언젠간 내게도 좋은 날이 올 거야
지금이 시작이야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I never don't cry


[출처] 별/Fly Again

by 알짬 | 2007/09/27 21:45 | 내삶의 청량제 | 트랙백 | 덧글(0)

운명을 바꾸는 성공법칙 3가지

법칙 1 ; 평등하게 주어진 시간과 기회는 최대한 활용하라.
법칙 2 : 소극적인 자세를 극복하라.
법칙 3 : 소망을 달성하기 위한 일곱 가지 원칙.
법칙 1 : 평등하게 주어진 시간과 기회는 최대한 활용하라.
뭔가를 부탁할 때는 바쁜 사람에게 부탁해라." 라는 말이 있다.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일수록 시간을 잘 배분할 줄 알기 때문이다.
한편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일수록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피곤하다', ‘귀찮다'라고 말하며 하루를 계획 없이 우왕좌왕하며 보내버린다.
일 때문에 피곤하다'라고 변명하지만
결국에는 아무 것도 하지 않을 뿐이다.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라도 자기 나름대로 시간을 짜내어 취미생활이나
문화생활에 사용하거나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학원에 다니는 사람도 있다.
, 당신은 하루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
하루 스물 네 시간,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져 있지만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각양각색이다.
한정된 시간 안에서 몇 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시간이 잔뜩 있어도 무엇 하나 만족스럽게 해내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시간을 계획적으로, 그리고 유익하게 사용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이다.
지금 당신은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지 매일의 스케줄을 수첩에 써두자.
주 별로 검토해보면 매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을 보고 하루하루를 얼마나 쓸데없이 소모하고 있는지
놀라는 사람도 있을 게 분명하다.
집과 회사만 왕복하는 매일,
귀가하면 아무 생각 없이 TV를 보거나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물론 두뇌를 쉬게 하거나 기분전환으로 게임을 하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아무 계획 없이 그저 시간만 낭비하는 생활은 아무런 이득도 가져오지 못한다.
아무 생각 없이 살면서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생활하지 못하는 사람의 얼굴은
긴장감도 없고 행복해 보이지도 않는다.
그런 사람에게는 그 어떤 행운도 찾아오지 않는다.


나태한 생활은 벗어 던지자.
나태한 생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하루의 스케줄을 세워 계획대로 행동해야 한다.
한 시간마다 무엇을 할 것인지 써두자.
최근에는 전자수첩을 사용하는 비즈니스맨도 드물지 않은 데
시간 별로 스케줄을 구분 짓고, 전화 약속이나
면접 약속 등까지 기입할 수 있는 기능이 부착된 것도 있다.
가능하면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잠 잘 때까지의
하루를 시간 별로 구분 지어 기록해보자.
그 다음에 자기 나름대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굵은 글씨로 써넣는다.
먼저 그것부터 시작하고 한정된 시간을 두 배로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좋을지 생각해보자.
이것을 한 달간 계속함으로써
다음 세 가지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내가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알게 된다.
무의미한 일에 시간을 허비하고 있었음을 깨닫는다.
우왕좌왕하는 불안, 초조함이 사라진다.
미시간 대학에서 이뤄진 조사에 따르면
마감이 있는 목표가 마감이 없는 목표보다도 훨씬 큰 성과가 있다."라고 한다.
인간은 본래 게으르다.
언젠가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해서 자꾸 미뤄버리지만
기한이 있으면 압박감 때문이라도 행동할 수밖에 없게 된다.
그 결과 큰 성과를 올릴 수가 있다.

법칙 2 : 소극적인 자세를 극복하라.
사람을 잘 사귀지 못해….'
남과 함께 있으면서 피곤한 것보다 혼자 있는 게 더 나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운과는 인연이 없는 인생을 살고 있다.
일은 물론이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기 위해서는 타인의 협력이 필요하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 고리를 소중히 여기지 못하는 사람은
교제 범위가 좁고 인맥도 없다.
가능한 한 많은 사람과 사귀어야
그만큼 많은 행운을 불러들일 수 있는 것이다.
만약 행운을 얻고 싶다면
역시 일상생활에서부터 인간관계를 잘 쌓아나가는 일이 필요하다.
당신이 한 사람을 알게 되었다고 하자. 그 사람 자신은
당신의 소망을 이루는 데 있어서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 사람에게는 가족과 친척,
오랜 친구나 일을 통해 알게 된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 사람이 만약 남을 잘 도와주는 사람이라면
당신의 소망을 듣고 발벗고 나서 줄지도 모른다.
혹은 당신이 원하는 정보를
아는 사람으로부터 듣고 전해 줄지도 모른다.
이처럼 한 사람과의 만남이라는 것은
그 사람을 둘러싼 많은 사람과 알게 되는 것과 같다.
사람을 잘 사귀지 못하는 사람은 내향적이고 소극적인 사람에게 많다.
대화가 서툴러서 잘 모르는 사람과 대화할 때는 더욱 긴장하게 된다.
그러므로 혼자 있는 게 더 편하고 좋아서
타인과의 대화나 교류를 가능한 한 피하고자 한다.
그러나 피하고만 있으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사람을 대하는 일에는 익숙해지지 못하고 대인관계도 순조롭지 못하다.
사실 외향적인 사람이 인간관계 면에서는 유리할 지도 모른다.
밝고 유쾌해서 누구와도 쉽게 사귈 수 있고,
말도 잘 해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그런 사람은
호감을 사기 쉬우며 친구도 많이 생긴다.
적응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적극적으로 자신을 어필하는 것도 능숙하기 때문이다.
한편 내향적인 사람은 타인에게 마음을 보이지 않고
폐쇄적인 인상을 주기 쉬우므로 까다롭고 어려운 사람'이라는 선입견을 갖게 한다.
그러나 백 퍼센트 외향적인 사람도 없고,
또 백 퍼센트 내향적인 사람도 없다.
내향적인 사람은 자신을 바꾼다는 의미에서도
새로운 만남을 늘려 나가는 일이 필요하다.
처음 만날 때는 서로 어떤 사람인지 알지 못한다.
배우가 무대에서 또 다른 모습의 자신을 표현하듯이
평소와 다른 자신을 연출해 보는 것이다.
잘 모르는 사람 앞이라면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아도 되는 만큼 편할 것이다.
만남은 또 다른 만남을 낳는다.
사람들과의 교제를 통해서 미지의 자신을 발견할 수 있고
기회가 찾아올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질 것이다.

법칙 3 : 소망을 달성하기 위한 일곱 가지 원칙.
건축 일을 해보고 싶다', ‘의사가 되고 싶다…'
이처럼 마음속으로 그리는 것만으로는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우선은 명확한 목적을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거기에서 바로 비전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비전이란 그 사람을 움직일 만큼 선명한 이미지로서,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도표가 되어준다.
목적을 확실하게 인식함으로써 자신이 어디로 향하면 좋을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보이게 된다.
우선 비전을 정하고 목표 장소와 그 이유를 분명하게 하는 일이
소망을 이루는 첫걸음인 것이다.
미국의 성공 이론가이자 <머피의 법칙>으로도 잘 알려진 조셉 머피는
소망을 달성하기 위한 항목으로서 다음 일곱 가지를 들고 있다.
1. 인생의 목적을 갖는다.
막연한 꿈이 아니라 구체적인 목표,
단순히 사장이 되고 싶다.'가 아니라
어떤 직종에서, 어떤 회사를 차리고 싶은가, 최종적으로 무엇을 원하는가 라고 하는
비전도 함께 포함시켜서 목표를 구체화시킨다.
2. 계획을 세운다.
집을 짓는다면 넓이와 층수만이 아니라
예산과 매월의 대출액 등도 계산한다.
큰 목표는 단계별로 나누고
보다 현실적인 목표를 정하는 쪽이 실현 가능성도 높아진다.
OO월까지라고 하는 기한과
어떻게 해서 충족시켜 나갈 것인가 라는 수단도 포함된다.
3. 실현할 수 있다고 믿는다.
목표는 반드시 실현할 수 있다고 믿는 일,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자신의 모습을 마음 속으로 그린다.
자신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구체적인 이미지로 그려두는 일,
그것은 달성을 향한 격려가 될 것이다.
4.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집중력이 필요하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을 때 몰두하듯이,
집중력은 잠재능력을 끌어올리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5. 도중에 포기하지 않는다.
끈기가 없으면 목표는 달성할 수 없다.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노력을 거듭해 나가는 일이 중요하다.
6. 부정적인 말을 무시한다.
누군가에게 당신이 가진 소망을 말하면 그건 무리야', ‘그 나이에 무슨…',
그만 두는 게 더 나아'라고 찬물을 끼얹는 사람이 꼭 있다.
부정적인 말을 흘려 넘기고,
긍정적인 말만 귀 기울이자.
너라면 할 수 있어. 파이팅"이라는
플러스 말을 자신에게 들려주는 일이 큰 격려가 된다.
7.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해서 실패하는 것은 실패가 두려워 한 번도 도전하지 않고 끝나는 것보다 낫다.
포드의 창업자 헨리 포드는 이렇게 말한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행동하지 못하도록 당신의 옷자락을 자꾸만 잡아 끈다.
그러나 실패는 성장으로 이어지는 유일한 기회이다.
성실하게 노력했는 데도 실패하는 것은 수치가 아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마음이야말로
진짜 치욕이다."

by 알짬 | 2007/08/27 20:18 | 내삶의 밑바탕거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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